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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Hallyu Will Be Closing End Of 2023 ×
OneHallyu

K-Music Lyrics Translation Master Request Thread


r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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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Gen_ki

Request #1 this week 

Artist: Sweden Laundry & Letter Flow

Song: 흩어진다

Audio:

[spoiler]

https://www.youtube.com/watch?v=dlIoIsS1_vQ

[/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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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Adrie
Request #1 this week
Artist: Tim Hwang
Song: Affection
Video/Audio (optional): https://www.youtube.com/watch?v=okSzssQDQuM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Lyrics:

한숨도 못 ìž” 어젯밤 너는 혹시 어디서 
나 몰래 누굴 만났을까 
I Know ìš” ë©°ì¹  ì „ 걷다가 봤던 ê·¸ 남자가 생각나 
(자꾸 맘에 걸려) 

ì§‘ì°© 따윈 유치하다고 ë‚´ê°€ ë‚  달래는 게 
더 유치해 ë³´ì—¬ ye 
의심 가득한 상상도 ì‹«ì–´ oh baby 

I just wanna love
편히 사랑 못하는 
여리고 좁은 어린 가슴 oh
ë‚´ 안에 널 ê¼­ 가두고 어디도 못 가도록 
붙잡고 싶은 마음 

많은 걸 바라지 마 언제나 내게 다짐하지만 
하루라도 네가 연락 없으면 불안해 미치는 나 

질투 따윈 부질없다고 어차피 넌 
ë‚´ 여자 절대 놓칠 일 없어 
말은 그래도 걱정만 커져 oh baby 

I just wanna love
편히 사랑 못하는 여리고 좁은 어린 가슴 oh
ë‚´ 안에 널 ê¼­ 가두고 어디도 못 가도록 
붙잡고 싶은 마음 

불안한 ë‚´ 눈빛 당장 달아날 듯 í•´ 
한 번만 봐주길 오늘도 기도해 
이렇게 힘들게 널 사랑 하는데 
누구도 날 돕지 못해 허탈한 한숨만 yea

I just wanna love
편히 사랑 못하는 여리고 좁은 어린 가슴 oh
ë‚´ 안에 널 ê¼­ 가두고 
어디도 못 가도록 붙잡고 싶은 마음 

I just wanna love
편히 사랑 못하는 여리고 좁은 어린 가슴 oh
ë‚´ 안에 널 ê¼­ 가두고 
어디도 못 가도록 붙잡고 싶은 마음[/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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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sarang1926
Request #1 this week
Artist: ZIA
Song: 누가 거짓말했나요

Video/Audio (optional):

[spoiler]http://www.youtube.com/watch?v=Ign8pxbYb8Y[/spoiler]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혼자 기다리다 거울을 보면
오지 않을 그댈 아는 표정이
아니야 애써 다시 웃어 봐도
자꾸 눈앞이 흐려지고
정말로 안 오시나요 날 잊을건가요
애꿎은 시계바늘만 몇 번 째
일분만 더 지나면
그대가 올 것만 같아
도무지 자릴 떠날 수가 없어요
어떤 말 하더라도 들을 테니 와줘요
마지막 그대 얼굴 볼 수 있게 해줘요
인연이 아닌 사람은 잊기가 쉽다고
누가 내게 거짓말했나요
알아요 이런 나란게 그대만 아는게
결국엔 그댈 지치게 했단걸
잘하려 해 볼수록 멀어질 그대라는 걸
그래도 이런 끝은 아니잖아요
어떤 말 하더라도 들을 테니 와줘요
마지막 그대 얼굴 볼 수 있게 해줘요
인연이 아닌 사람은 잊기가 쉽다고
누가 내게 거짓말했나요
시작부터 기울었던
내 마음과 그대 마음
많이 사랑하는건 왜 늘
죄가 돼 버리는건지
며칠이 간 건지도 모르고 난 울어요
눈물은 지겹단걸 알아도 난 울어요
잘해준 것만 있다면 잊기가 쉽다고
누가 내게 거짓말했나요
누가 내게 그런 말 했나요[/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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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Gen_ki

Request #1 this week

Artist: I Am (아이엠)

Song: ìŠ¬í”„ë„ë¡ 잊혀지겠지

Audio:

https://www.youtube.com/watch?v=hWHnprzhy4U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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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Jinyoung
Request #1 this week
Artist: A.R.S
Song: Sunday Honey (에이알에스)
Video/Audio (optional): 

[spoiler][media]https://www.youtube.com/watch?v=s3mlzzvOhKg[/media][/spoiler]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
기분이 좋아 , 오늘이 좋아
오늘만을 기다려왔죠
그대가 좋아 너무나 좋아
Oh 늦지 말아요
다른 날은 내게 의미 없어요
만나면 날 꼭 안아줘요
Honey, Youre ma darling, Sunday honey
 
커튼사이로 비치는 햇빛 uhuh
기분좋게 맞이하는 아침 참
오래기다렸지 바로 오늘을
월화수목금토 내겐 흐림 뒤 맑음 uh
옷도 말끔히 차려입고
머리도 잘됬나 확인해봐 몇번씩 
오 늘은 일주일중에서 가장 멋진날
그대를 만나러가는 날 You make me high girl
설레는 맘을 숨길수가 없어 
자꾸 표정에 드러나 입가엔 미소가 
또 번져 아름다워 보여 보이는 것이다
그대처럼 빛나는 날 is sunday right?
 
hook)
기분이 좋아 , 오늘이 좋아
오늘만을 기다려왔죠
그대가 좋아 너무나 좋아
Oh 늦지 말아요
다른 날은 내게 의미 없어요
만나면 날 꼭 안아줘요
Honey, Youre ma darling, Sunday honey
 
만나면 뭘할까 아니 무슨말부터할까
내가 준비한게 뭐더라 왜, 기억이 안날까
아직시간은 많은데 왜 제 발을 저려
지난번보다 떨리면 더 떨렸지 내 가슴이
분명히 이상히 다 보겠지 사람들이
하지만 부끄럽진 않아, 이런내 모습이
그만큼 내가 그댈 생각하는 만큼의
자연스러운 반응일 뿐 난 그대 하나 뿐.
 
hook)
기분이 좋아 , 오늘이 좋아
오늘만을 기다려왔죠
그대가 좋아 너무나 좋아
Oh 늦지 말아요
다른 날은 내게 의미 없어요
만나면 날 꼭 안아줘요
Honey, Youre ma darling, Sunday honey
 
그대와 함께한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아
근데 항상 맘은 변함없이 처음과 똑같아
익숙한 거리도 자주가던 카페도
그대와 함께했던 곳은 어디를 가도 그대로
맘이 새롭고 설레, 오늘도 역시 그래
조심스레 그대도 나와 같길 바라고 생각해
거리는 많은 사람들로 붐벼있지만
저기 걸어오는 그대모습 한눈에 딱 보이네
 
hook)
기분이 좋아 , 오늘이 좋아
오늘만을 기다려왔죠
그대가 좋아 너무나 좋아
Oh 늦지 말아요
다른 날은 내게 의미 없어요
만나면 날 꼭 안아줘요
Honey, Youre ma darling, Sunday honey
[/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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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bc2634
Request #1 this week
Artist:디기리 (Feat. 김완선, 개리 Of 리쌍, 미료 Of 허니패밀리)
Song: í† ìš”일 오후
Video/Audio (optional):

http://www.youtube.com/watch?v=8ZClLtCzhLA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

토요일 오후!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춤을 춰봐요! 나와함께..

오늘하루는 하던 일 잠시 모두 잊고,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디기리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 지나. 오늘은 널 만나기로 한 날
벌써부터 맘이 너무 떨려와 너와 나 만난건 아직 얼마 되진 않지만
이런 떨림은 천번을 만번을 만나도 절대 식지 않을껄
넌 질리지가 않는걸, 햇빛이 아까부터 날 따라와
니 모습이 점점 더 나에게로 다가와
오! 넌 너무 아름다워!
너와 함께면 어디든 좋아! 너와 함께면 기분이 좋아

토요일 오후!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춤을 춰봐요! 나와함께..
오늘하루는 하던 일 잠시 모두 잊고,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개리
오늘은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이 끝나는 토요일 밤,
아쉬웠던 일은 모두 다 내일에게 맡기고,
아끼고, 아끼던, 터오르던 젊음의 어너지를 다 써버리는 것이 토요일에 대한 매너지..
난 오늘만큼은 너와같은 맘을 품은 여인들과 함께
술에 취해 춤을 출래 그냥 미친척 안길래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기다리던 날을 껄쩍지근하게 보낼 수는 없지
그해서 난 두 팔을 걷지

토요일! (기분좋은 토요일 밤!) 그대와 함께 춤을 춰!(나와 함께 모두 춤을 춰!)
오늘하루는 하던일(오늘하루는 하던 일 잠시 잊고) 잠시 잊고 춤을 춰~ 아오~ 아오~ 아오~

토요일 오후!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춤을 춰봐요! 나와함께..
오늘하루는 하던 일 잠시 모두 잊고,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미료
상쾌한 향기들로 가득하고 파스텔의 색이 물결을 이루는 날의 카스테라
입안에서 녹아내려 달콤한 맛에 난 매료되네
그러다가 외려 니가 보고싶어졌어
밖으로 나와 네게 전활 걸었어
너를 알게된 건 내게 커다란 행운!
니가 없음으로 시작돼! 내 불행은...
우리 전생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였을걸
내사랑! 수화기를 통해 들리는 너의 나른한 웃음소리
나를 저 하늘로 날려보내

[/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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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myownlilbubble

Request #1 this week
Artist: Swings ft Black Nuts, Giriboy
Song: ì–‘아치 (I think the english title is 'F*ck Me?'  :unsure: 

Video/Audio (optional): 

https://www.youtube.com/watch?v=21x4xuC0Wxo
Original lyrics (optional): I think this link is the correct one. My apology if it is wrong.  :unsure: 

[spoiler]

[Verse 1: Black Nut]

그냥 멋있어 보일 줄 알았어
날 쳐다도 안 봤던 그 망할 년들에게
소리치면 내가 달라져 보일까봐
난 더 꽉 마이크를 잡았어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아도
끝까지 난 니 얼굴에다 똥을 싼다고
너를 생각하며 쓴 가사들 속에
넌 언제나 나쁜 년, 나는 강간범
그래 할 말 없어. 나는 양아치
뜨고 싶어서 너를 팔았지
너와 했던 술자리 속에선 한 마디도 못하고
집에 와 혼자 쓴 판타지
괜히 가만히 있는 너를 망가뜨리고
공연장에서 노래 불러, 당당히
내가 피해자인 척 랩으로 연기하고
사람들은 위로해, "힘내, 멋진 놈."
왜 내 곁에 니가 없는 거지?
왜 내 곁엔 아무도 없는 거지?
스스로에게 물어. 문제는 내게 있었지
다가가려 하면 덜컥 났어, 겁이
내 마른 몸이, 내가 입은 옷이
맘에 들지 않아서 나를 숨겼지
항상 니 주위를 맴도는 주변인
되고 싶어, 네 세상 속 주연이
넌 걸레도 또 꽃뱀도 아니고
어장 주인도 또 성괴도 아닌데
널 얻으려고 노력도 하지 않은 채
험한 단어들로 너를 표현해
날 더럽다 욕해. 너는 그래도 돼
나한테 웃지마. 날 더 괴롭게 해
다른 여자들한텐 찌질한 남자지
너에겐 그냥 난 더러운 양아치

[Hook: Swings]
나는 염색 안 한 양아치, 개양아치
니 뒤에서 할 거 다 하고
간지러웠어, 내 가랑이
가만 앉지 못하니 맨날 딴짓 하고
무겁게 느껴져 이 가랑비
이 바람이 나를 저주하는 것 같아
어떻게 그렇게 해 사람이
난 차라리 태어나지말 걸 그랬나?
그래, 나는 쳐죽일 양아치요
나는 날라리요. 때려, 귓방망이 좀
맨날 장난만 치고. 죽여, 내 자만심 좀
죽여, 내 자만심 좀

[Verse 2: GIRIBOY]
갈 길이 다르잖아, 우리 둘은 서로
처음부터 모른 사인 거야, 앞으로도
넌 그냥 내 팔에 낀 장식품이였고
난 그냥 너가 만난 호구 한 명이였어
우는 척하지마. 하품하는 거 다 봤으니까
아쉬울 거 없잖아. 우린 서로 재미 다 봤으니까
니 일 다 이해한다니까. 너는 바쁘니까
난 이 모든 것들을 가사로 써 뜰거야. 가수니까
그래, 난 개념이 없어. 양아치
너도 똑같아. 뒤에서는 할 꺼 다하지
눈에 보여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먹고
내 욕을 하고 피해자인 척 울고불고
이제 알았어? 나는 말을 해도 이렇게 밖에 못해
나란 쓰레기 새끼는 항상 니 상식 밖에
너가 잘못했다 빌고, 손목 그어 자해해도
난 친구들과 그런 너를 보면서 박장대소

[Hook]

 

[/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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