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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Hallyu Will Be Closing End Of 2023 ×
OneHallyu

K-Music Lyrics Translation Master Request Thread


r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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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youngwonstarz
Request #1 this week
Artist: BTS Rap Monster + Block B Zico
Song: Fuck Cockroachez

Video/Audio (optional):

https://www.youtube.com/watch?v=1mS01LxgKxI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

가사]

Verse 1) RunchRanda
a-yo 싱거운 아침, 무방비 상태로 확 깬 나
하루를 뿌려대 또 잘때도 날때리는
현실은 거칠다만 내게는 안전빵도 없어
fuckin life 좆같은 현실과
내 인생은 한부분이 지워진 낙서
주워도 주워도 끝이없는 파편
그것들이 날 더 구석끝으로 몰아
죽일듯 다가온 어둠은 내 목을 졸라
uh Fuck that
내 좆도 안될 망할 선택
끝이없는 전쟁 아주 날 완전 거세
시킬 기세로 밀어닥치는 애들은 빨리 닥치는게 좋을걸
살살가지는 않을 거니까
니 눈엔 번개라고 봐주는 듯 보일뿐
막 웩까다가 갑작스럽게 날 조이는
현실에 정신을 정진? 나 뭥미
난 천진난만하게 갈려고해도 잘 안돼

Verse 2) Nacseo
헛된 삶을 사니 오늘도 좆같은 생활에
계속 반복을 쭉 일삼니 상기된 표정속에
삽입된 일상은 사부적 사부적 거리는것
그래도 밥줄만은 놓지는 말자 말뚝박고는
발걸음 밟고는 말하는 네놈의 꼬라지 하고는
"양딸잡고 잠이나 자야지 시바~오늘의 나침판"
불이 붙은 학업 충실은 굳이 보충까지 공책과 펜의 노예노릇해 
느려터진 바이오리듬 맞추려 노력해도 못돼
못된 내 생활습관 랩에서도 비롯되니 골때린터라
여태껏 여러번 팼던 니혼 중딩들이 너무나 불쌍
결코 호락 하진않어 폭락따윈 없는 도박한 후 너 뭐가
나올지 상상해봤냐 그걸 알았다면 너 일찌감치 훤칠하다 엿바꿔 먹어 Fuck you
(아직도 모르겠다면 ever body attention)

[/spoiler]

accepted

 

 

 

Username: nareurong
Request #1 this week
Artist: 10cm
Song: ì§ì‚¬ëž‘
Video/Audio (optional): [spoiler][media]https://www.youtube.com/watch?v=B7nR0TMg_Ms[/media][/spoiler]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

그대의 표정이 너무 차가와서

나의 말은 닿기도 전에 얼어붙네
그대의 말투가 너무 건조해서
나의 맘은 열기도 전에 시들었지
혼자 나누는 사랑도 아름답지만
오늘 같은 새벽에 이런 뻔한 노랠 누가 듣는다고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번쯤은
 
그대의 마음이 너무 뾰족해서
내 맘대로 만지기엔 겁이 나네
그대의 대답은 너무 당연하고
나도 같이 끄덕이며 웃어버렸지
혼자 내뱉는 사랑도 의미는 있지만
오늘 같은 새벽에 이런 뻔한 노랠 누가 듣는다고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그대여 나를 생각해주오
오늘밤 나를 걱정해주오
여전히 뒤척이는 나처럼
한번쯤은
한번쯤은[/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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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Binay
Request #3 this week
Artist: BoA
Song: Where are you
Video/Audio (optional):

[spoiler]https://www.youtube.com/watch?v=PM2sBPPLCK8[/spoiler]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
이것밖에 안되나봐요
그대에게 가는 이길은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아 여기까지 온거죠
어리석은 기대만 가득 안고서

사랑이 깊어 갈수록 난 더 아파야했죠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 모르게 눈물흘렸던
수없이 많은 밤들을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날 바보라고 해도 한 사람밖에
사랑할 수 없는 내 맘 어떡해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늘 오랜 기다림에 지쳐가지만
우린 만나겠죠 그렇게 믿을께요
I believe

눈물로 얼룩진 일기 전하지 못한 내 맘
사랑은 왜 자꾸 날 피해 가는지 올 수 없는지
원하고 또 원하는데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날 바보라고 해도 한 사람밖에
사랑할 수 없는 내 맘 어떡해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늘 오랜 기다림에 지쳐가지만
우린 만나겠죠 그렇게 믿을께요
I believe

혹시나 그대 사랑이 힘들게 하면
약속해요 그땐 내게 온다고...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더 울지는 않아요
행복한 기억 없는 사랑도 내겐 사랑이죠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늘 오랜 외로움에 약해지지만..
그대 아니라면 사랑도 없는거죠...
Forever[/spoiler]

 

Thanks so much :)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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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weeks later...

 

Username: nareurong
Request #1 this week 
Artist: í’ëŽ…ì´/Pungdengi
Song: ë°°ì¶”보쌈/Baechu Bossam
Video/Audio:

[spoiler]

https://www.youtube.com/watch?v=lBow8de8OVk&feature=youtu.be[/spoiler]
Original lyrics:

[spoiler]

얌, 얌얌, 얌얌, 얌 얌얌얌얌

사랑이란 멋진 스포츠카, 아름다운 꽃다발 아닐.까? (쌈.싸~묵으래이)
 
풍뎅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배추보쌈 (hey!) 배추보쌈 (hey!)
풍뎅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아~~~~하!! / 맛있는 배추보쌈
 
사내 머시마가 뭐이리 약하노 / 입만 살아가지고 말만 강하노
주먹을 꽉져 알통을 보이도 / 청바지가 터지도록 힙업을 보이도
 
“뭘 믿고 배짱을 부리노- 묵을때 묵고 운동을 해야지~”
배추를 쪼개서 접시에 놓고 쌈.싸~묵으래이
 
자신없는 소리할거면 쌈 싸 묵그래이 / 쓸 때 없는 잔소리 짐 싸 가그래이
힘든건 뒷전 사랑은 작전 / 마음대로 가는기야 주막집에 파전
 
하 따 거시기가 거시기 허요 / 약골- 약골 오빠는 거시기 허요
편식허는 오빠는 잡들이 할랑께 / 주는대로 잘 먹는 오빠 멋찌당께
 
가위바위 보들보들 개미똥구 멍멍이가 노래를 한 풍뎅이가 춤을 춥니다~~
가위/바위 보들보들 개미똥구 멍멍이가 노래를 한 풍뎅이가 춤을춰!!
가위바위 보들보들 개미똥구 멍멍이가 노래를 한 풍뎅이가 춤을 춥니다~~ 
가위바위 보들보들 뎅이뎅이 장풍!! (흔들어라 흔들어)
 
쌈쌈~ 쌈쌈~ 쌈쌈~ 쌈.싸~묵으래이 / 쌈쌈~ 쌈쌈~ 쌈쌈~ (쌈.싸~묵으래이)
 
풍뎅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배추보쌈 (hey!) 배추보쌈 (hey!)
풍뎅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아~~~~하!! /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인생이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 내가 가는길에 와!! 태클을 걸노
불타 올라삐는 내 심장을 봐라 / 고정관념 깨부시라 쳐부시라~
 
스트레스 받는다고 걱정마르 / 통장에 잔고읍다 걱정마르
살다보믄 그런거여 가다보믄 웃는거여 / 웃다보믄 행복허요 즐겨 보세~
 
가위바위 보들보들 개미똥구 멍멍이가 노래를한 풍뎅이가 춤을 춥니다~~
가위/바위 보들보들 개미똥구 멍멍이가 노래를한 풍뎅이가 춤을춰!!
가위바위 보들보들 개미똥구 멍멍이가 노래를한 풍뎅이가 춤을 춥니다~~ 
가위바위 보들보들 뎅이뎅이 장풍!! (흔들어라 흔들어)
 
쌈쌈~ 쌈쌈~ 쌈쌈~ 쌈.싸~묵으래이 / 쌈쌈~ 쌈쌈~ 쌈쌈~ (쌈.싸~묵으래이) 
 
앞사람 옆사람 눈치를 봅니까?! ~ì«„ì§€ 맙시다 ~미쳐 봅시다 
~팔짱끼고 쳐다보는 당신~ 쌈.싸~묵으래이 
궁뎅이 풍뎅이 흔들어 봅시다!! ~소리쳐 봅시다 ~악!질러 봅시다
~팔짱끼고 째려보는 당신~ 쌈.싸~묵으래이
 
풍뎅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배추보쌈 (hey!) 배추보쌈 (hey!)
풍뎅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아~~~~하!! / 맛있는 배추보쌈 (쌈.싸~묵으래이) / 풍뎅이 뽕띠스빠레
[/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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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nareurong
Request #1 this week
Artist: Donawhale
Song: 우주보다 좋아해
Video/Audio: 

[spoiler]

https://www.youtube.com/watch?v=1BWsh8ZtYL0[/spoiler]

 

Original lyrics:

[spoiler]

난 너를 좋아해
너를 사랑해
누구보다도 정말야

난 너를 좋아해
너를 사랑해
우주보다도 정말야

너에게 가는길 멀고 힘들어도
달려가 너의 품에 안겨 라랄라

나에게 넌 별보다 소중한 내 작은 곰인형
매일매일 널 생각하면서 잠에 들곤 해

난 너를 좋아해
너를 사랑해
누구보다도 정말야

난 너를 좋아해
너를 사랑해
우주보다도 정말야

너에게 하고픈 말은 많지만
바보처럼 너의 눈만 보면 라랄라

나에게 넌 별보다 소중한 내 작은 곰인형
매일매일 널 생각하면서 잠에 들곤 해

난 너를 좋아해
너를 사랑해
누구보다도 정말야

난 너를 좋아해
너를 사랑해 


 [/spoiler]
 
(It's Monday where I live, I hope that's ok lol)

 

Username: bc2634
Request #1 this week
Artist: Honey Family
Song: 쾌락의 제물
Video/Audio (optional):

http://youtu.be/ZSoZRnu62ys

Original lyrics (optional):

[spoiler]명 호 : 이 세상의 빛이 보고 싶어
어떤 색일까 느낌일까
과연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이 세상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하지만 난 지금 죽어 가고 있어
내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내 팔다리가 잘라져 나가고 있어
왜 내가 그 어떤 마음으로
고통도 느낌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너무나 고통스러워
피해보지만 잘라져만 나가는
내 팔과 다리
찢겨지는 내 몸뚱아리
더 이상 난 피할 수가 없어
하지만 마지막 내 목에
힘줄이 끊기는 날 그 날
난 너의 기억 속에서
자리 잡으리~영원히~
길 : 아퍼 아퍼 왜 그래 엄마 아퍼
무슨 일이다냐 나야 나
엄마 나야 나 어무이
아무리 외쳐봐도 들리지 않나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어떤 생각으로 내게 뭐뭐
나가라고 말하는건가
미안하다구 좋다 그래 좋아
나 저주의 핏물 흘리리
이제 나 떠나주리
그러나 내 사지잘른 가위갈며
기다릴께요오 기다릴께요
후 렴 : 우∼날기억해(바로 날)우∼내존재를(내 의미를)우∼그어떤 모습으로 너의
기억속에 내가 존재할지(영원히)우∼날기억해(바로 날)우∼내존재를(내 의미를)우∼
그어떤 모습으로 너의 머릿속에 내가 자리잡을지(영원히)
써 니 : 아무렇지도 않게 난 생각했었지
내 주위에 친구들까지도
뱃 속에 아기를
너무나 쉽게 버렸거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살인이건만
죽어가는 생명 그 애들 또한
세상에 빛을 받고자 했을텐데
그 생명들을 자신에 죽음을
예상이나 했을까
아니 아니 아니겠지
물론 태어난다고 해도
이 세상 즐겁게만 사는
세상은 아니지만
하지만 그러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건 안되지 안돼 안돼
개 리 : 당신이 참지 못한 한순간의 쾌락
그 끝에 한생명이 죽어가
눈물조차 흘리지 못한채
단지 당신들의 오점만을
감춰주기위해 버려져
흔적조차 남지않게 사라져
하지만 당신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이를 위해 뭘 생각하는가
혹시 당신의 완전범죄를
위한 재물인가
재물로서 바쳐지기 위해
당신 뱃속에서 키어왔는가
한번만 생각해봐
당신을 위해 죽어간 저 아일
그리고 다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주 라 : 내게내게 말해 말해 너의 그런 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 말해
날 버리고 왜 웃고 있는지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그대 왜 웃고 있는지
디기리 : 책임지지 못할 일을
넌 왜 만들어
어찌할 줄 몰라
너의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한 일
후회해봐 소용없어
지금의 고민 넌 너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없지
지금의 결정은 너의 판단
넌 수술대 위에서도
몇 번을 생각한다
지금의 행동과 너의 지난 실수를
이제와 후회해 봤자 소용없어
어쨌거나
넌 처음부터 꼬인거야
미 료 : 봤어 난 들었어
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똑똑히 마치 마지막 삶에 대한
미련인 듯이 발악인듯이
내 생명의 소리를 끊이지 않았고
너무나도 무서웠어
신에 대한 반란 생명에 대한
모독인걸 알고 있었지만
무엇이 나를
이렇게까지 몰고 왔는가
무책임하다고 탓하면
할 말은 없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해도
이해해주지 않을 그 시선은
차갑게 내 심장을 도려내내
나는 그저 네게 간사한 사악한
용서만을 빌고 있어
내게 내게 말해 말해
너의 그런 그런 미소 미소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말해 말해
날 버리고 왜웃고 있는지
내게 내게 말해 말해
너의 그런 그런 미소 미소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말해 말해
그대 왜 웃고 있는지
날 기억해 내 존재를
그 어떤 모습으로
너의 기억속에 내가 존재할지
날 기억해 내 존재를
그 어떤 모습으로
너의 머리속에 내가 자리잡을지[/spoiler]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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