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윤]
4주 너무 고생많았어요
여러분들과 하나 둘 셀 수 있어서 무더위를 느낄 새가 없더라구요,, ☀️
너무 사랑해 우리 투게더들 ❤️
진심으로 고마워요 😊#TOO #티오오 #JAEYUN#RunningTOOgether#하나둘세고 #Count_1_2 pic.twitter.com/M5iUTm7htg

— TO1 members (@TO1_members) August 9,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