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니의발자국🐾]
재환이만의 색깔로 잘 녹여내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날아라 병아리> 무대😢
따뜻한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울린 째니와 함께 오늘 하루도 포근하게 마무리하세요~ ●'-'●)و♥#김재환 #KIMJAEHWAN pic.twitter.com/oNfJk7FR6G

— 김재환 KIM JAEHWAN (@KJH_officialtwt) October 22,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