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 이 별볼일 없는 남자 같으니라고.... 거울만 봐도 눈, 코, 입 다 별이 블링블링 반짝반짝 샤랄랄라 하고 있는데 별 볼일이 어딨어!!! 울 동하니는 평생 그렇게 혼자 빛나줘... 깜깜한 하늘속에서도 더쇼가 지금처럼 단번에 알아볼 수 있게..🌟💫✨#김동한 #FOCUS #THESHOW @KDH_official pic.twitter.com/2nhu7iNU1b

— THE SHOW (@sbsmtvtheshow) October 1,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