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고 싶고 그리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몬스타엑스 #민혁 이의 #보그싶쇼 💕 천재갱얼쥐 화실에 천재동생 #정세운 🍀 놀러왔어요! 찐동료의 찐편한 바이브에 찐웃음 단 한 번이라도 터진 사람,,손들기👋🏻 방송 끝나고도 귀여웠던 두 사람 사진 놓고 이만총총 🐕🐾 #NOW온에어 pic.twitter.com/KM175aokZE

— NOW. (@kr_now) September 1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