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목요일 밤은 #어벤걸스 의 매력둥이💖 #우주소녀 #다영 이가 책임진다✨ 오늘은~ 여러분 마음 속에서 전쟁(?) 중인 천사와 악마를 꺼내 주세욤! (ex. 야식 먹을래?😈 vs 참을 수 있지?😇) 사연은 여기로👉🏻 문자번호 #7117 (정보이용료 100원) #NOW온에어 #10PM #WJSN pic.twitter.com/zASJFuyCfF

— NOW. (@kr_now) April 1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