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절대 잊지못해 ㅠㅠㅠㅠ
그날의 사고와(...) 연습생이었던 그를 믿고 등록금까지 지원해준 회사,, 그걸 담담하게 얘기하는 한 사람 pic.twitter.com/Oik2C2tJuS

— 지민투데이☺️💜 (@jimintoday__) November 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