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티파니영’ 시대❤️
이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마주할 수 있는 티파니의 빛나는 미소와 매력. 자신의 이름처럼 반짝이는 #티파니영 화보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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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KOREA (@VogueKorea) December 4,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