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음중에서 다 같이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참고 기다려준 시즈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고 오늘 진심으로 힘 많이 받았어요! #JUNGWOO #정우#NCT #NCT127 pic.twitter.com/BYMNbwoJIT

— NCT (@NCTsmtown) May 1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