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보다는 동한이의 우당탕 24시간을 보여드렸던 밀실의아이들2❗️지치지 않는 동한이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2월도 동한이와 함께❤️😬🖤#김동한 #KIMDONGHAN pic.twitter.com/5CEPLMPvKH— 김동한(KIMDONGHAN) (@KDH_official) February 27, 2020
탈출보다는 동한이의 우당탕 24시간을 보여드렸던 밀실의아이들2❗️지치지 않는 동한이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2월도 동한이와 함께❤️😬🖤#김동한 #KIMDONGHAN pic.twitter.com/5CEPLMPv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