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날에도 동한왕국에 방문해주시고, 동한폐하를 향해 외쳐주신 넘치는 사랑에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이번역은 동한이 마음 속입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김동한 #KIMDONGHAN #D_NATION pic.twitter.com/UcpsLossju

— 김동한(KIMDONGHAN) (@KDH_official) February 1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