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한이가 읽어주는 <김민령_누군가의 마음>을 함께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동한이가 선물한 소리를 함께해주세요🎙🎧#김동한 #KIMDONGHAN pic.twitter.com/BsSZ5qT6z8

— 김동한(KIMDONGHAN) (@KDH_official) October 2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