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처럼 달콤한 무대로 백지영 님과 함께했던 스페셜 스테이지👂🍬
못하는 게 없는 동한이와 2배로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뷰티타임에서 또 만나요❤️😬🖤#김동한 #KIMDONGHAN pic.twitter.com/l6HM1NkYrk

— 김동한(KIMDONGHAN) (@KDH_official) October 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