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뺀질이 동한이의 주머니가 행복한 금요일의 동한타임😬
❤️사랑둥이🖤 동하니랑 2배로 행복한 금요일보내시고 내일 또 만나요🎵#김동한 #KIMDONGHAN pic.twitter.com/etKZug8pLi

— 김동한(KIMDONGHAN) (@KDH_official) October 11,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