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보고 싶은 섹시한 남자 동한이와 함께하는 뷰티타임🥰 최고의 뷰잘알 김동한이 되는 날까지 항상 함께해주세요😬❣️#김동한 #KIMDONGHAN pic.twitter.com/avelDsLT5j

— 김동한(KIMDONGHAN) (@KDH_official) October 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