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아직도 초롱초롱...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정말 상상도 못 했다구요ㅜㅜ우주만큼 사랑해요 아니 우주 보다 더 많이 사랑해요 잊지 못 해요 절대#LE_SSERAFIM#HUHYUNJIN #허윤진 #ホユンジン #FEARLESS2NDWIN pic.twitter.com/99t0gS4tvr

— 르세라핌 (@IM_LESSERAFIM) May 1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