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ㅠㅠ1위를ㅠㅠ했어요ㅠㅠ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날이 된 것 같아요. 값진 상 오늘 받게 되었는데 그것도 팬분들 앞에서 받을 수 있어서 더욱더 울컥했던 거 같아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LE_SSERAFIM #HUHYUNJIN

what an unforgettable day. ily and thank you so SO much <3 pic.twitter.com/Q4eDIDOlRP

— 르세라핌 (@IM_LESSERAFIM) May 1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