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오늘 데뷔한 핌둥#3 윤진이야~ㅎㅎ

저희 데뷔 무대 잘 봤나요?
오랜만에 무대 할 수 있어서 너어어어무 행복했어요
멋있게 포즈 잡아야할때도 자꾸만 입꼬리가 씰룩거리더라구요...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thank you for an unforgettable night :)

🖤🐍 pic.twitter.com/09JU81VcjC

— 르세라핌 (@IM_LESSERAFIM) May 2, 2022